SPEED ASC
측량 자료와 중심선만 있으면 종단면도와 횡단면도를 설계사무소 양식 그대로 그려 줍니다.
- 종단·횡단 자동 작도
- 표 양식·축척을 실제 납품 도면에 맞춤
- 관로·구조물은 다음 단계
업종마다 반복되는 일은 다릅니다. 그래서 제품도 업종별로 따로 만듭니다.
측량 자료와 중심선만 있으면 종단면도와 횡단면도를 설계사무소 양식 그대로 그려 줍니다.
상담 전화를 끊기 전에 견적 문자를 보냅니다. 예약, 잔금, 다시 안내까지 폰 하나로 관리합니다.
외근 중에 온 주문도 폰에서 클릭 몇 번이면 거래명세서가 만들어지고, 문자·카톡으로 바로 거래처에 갑니다.
차량·기사별 운행 기록, 매입 정산, 거래명세서 인쇄를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산업개발이 실제로 쓰고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는 일을 자동화합니다. 자동 입력, 자동 계산, 클릭 몇 번으로 끝나는 우리 회사 전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드립니다.
종·횡단은 설계 도면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작업입니다. SPEED ASC는 이 반복을 캐드 안에서 자동으로 끝냅니다.
시공 현장에서 바로 견적을 계산해 고객 폰으로 링크를 보냅니다. 고객은 링크에서 견적을 보고 시공 주소를 남깁니다.
납품 일을 혼자 하시면 주문은 늘 밖에 있을 때 옵니다. 사무실에 돌아가 명세서를 쓰다 보면 깜박하고, 돈은 늦게 들어옵니다. 오토 거래명세서는 그 자리에서 끝냅니다.
| 품목 | 수량 | 단가 | 금액 |
|---|---|---|---|
| 칸막이 | 1 | 50,000 | 50,000 |
| 바람막이 | 1 | 60,000 | 60,000 |
| 버너 | 1 | 80,000 | 80,000 |
| 합계 | 190,000 | ||
**산업개발이 실제로 쓰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현장에서 요청이 올 때마다 고쳐서, 지금까지 690번 넘게 고쳐 왔습니다.
업종은 상관없습니다. 지금 엑셀, 종이, 카톡으로 하는 일 가운데 매일 반복되는 것을 찾아 자동으로 바꿉니다.
실무자가 하루에 몇 번, 몇 분씩 같은 일을 하는지부터 셉니다.
견본이 아니라 실제 도면과 실제 견적으로 결과를 맞춰 봅니다.
쓰는 사람의 화면에서 되는 것을 확인해야 완성으로 봅니다.
네. 맞춤 프로그램 제작을 따로 받습니다. 먼저 지금 쓰시는 양식과 하루 업무를 들어 보고, 만들 수 있는지와 기간·비용을 알려 드립니다.
네. SPEED ASC는 캐디안 2026에서 현장 시험을 했습니다. 오토캐드 지원 범위는 출시 때 함께 안내합니다.
출시 때 공개합니다. 전화로 문의하시면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
아래 번호로 전화 주시면 설치까지 도와드립니다.